
이만나 <더 이상 거기에 없는 풍경> 2020, 캔버스에 유채, 194x259cm 우) 이만나 <가변풍경> 2022, 캔버스에 유채, 112x145.5c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도성욱, 송은영, 신선주, 유현미, 윤정선, 이만나, 정보영 등 스타 작가 7명의 작품 세계를 재조명하는 전시가 금호미술관에서 열린다.
최근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초기 작업까지 함께 전시하여 작가마다 고유의 작업 경향과 변화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
'마주한 세계: 풍경의 안팎' 타이틀로 모인 작가들은 각기 다른 시선과 방식으로 자신만의 공간 속 풍경을 내보인다. 산책하듯 걷다 잠시 멈추고, 멀리 또는 가까이에서 이 세계를 마주한 작가들의 풍경인 회화 사진 등 83점을 전시한다. 2024년 2월4일까지.

윤정선 <지붕들_초여름> 2022, 캔버스에 아크릴, 130.3x130.3cm 우) 윤정선 <지붕들_여름밤> 2023, 캔버스에 아크릴, 130.3x130.3cm *재판매 및 DB 금지

도성욱 <Emotion-Light> 2022, 캔버스에 유채, 112x162cm 우) 도성욱 <Emotion-Light> 2022, 캔버스에 유채, 194x130cm *재판매 및 DB 금지

송은영 <51(터키석 색 벽)> 2019, 린넨에 유채, 162.2x112.1, 162.2x130.3cm 우) 송은영 <44(복도)> 2018-19, 린넨에 유채, 145x97cm *재판매 및 DB 금지

정보영 <Flowing and Pause> 2022, 캔버스에 유채, 162x454cm 우) 정보영 <Lighting up> 2023, 캔버스에 유채, 130.3x89.4cm *재판매 및 DB 금지

신선주 <Engine Company 33> 2016-22, 캔버스에 오일 파스텔, 아크릴, 새김, 180x180cm 우) 신선주 <ON(Grand Central Terminal)> 2023, 캔버스에 오일 파스텔, 아크릴, 새김, 181.8x227.3cm *재판매 및 DB 금지

유현미 <Studio> 2023, 캔버스에 잉크젯 프린트, 130x194cm 우) 유현미 <자기복제(돌구름 No.6)> 2023, 캔버스에 잉크젯 프린트, 유채, 194x260cm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