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발전 기여 공로 인정

이원태 교수 (금오공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국립 금오공과대학교는 환경공학과 이원태 교수가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원태 교수는 2011년 금오공대에 부임한 이후 기업의 기술애로, R&D 역량, 산학협력 활동을 활발히 진행해 왔다.
오수 및 폐수 방류수 오염물질 처리, 전기분해를 적용한 녹조제거, 세탁폐수처리시설의 TOC 저감 기술 개발에 기여했다.
그는 "대학의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의 기술개발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환경공학전문가인 이 교수는 경상북도탄소중립지원센터장 역할을 수행하며 녹색성장, 기후위기 대책 수립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원태 교수는 2011년 금오공대에 부임한 이후 기업의 기술애로, R&D 역량, 산학협력 활동을 활발히 진행해 왔다.
오수 및 폐수 방류수 오염물질 처리, 전기분해를 적용한 녹조제거, 세탁폐수처리시설의 TOC 저감 기술 개발에 기여했다.
그는 "대학의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의 기술개발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환경공학전문가인 이 교수는 경상북도탄소중립지원센터장 역할을 수행하며 녹색성장, 기후위기 대책 수립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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