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ABB해커톤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믹스뮤니티 팀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TP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1/22/NISI20231122_0001418183_web.jpg?rnd=20231122085423)
[부산=뉴시스] ABB해커톤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믹스뮤니티 팀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TP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테크노파크(부산TP)는 최근 대구에서 열린 'ABB 해커톤 대회'에 참가한 믹스뮤니티 팀이 인공지능/빅데이터 분야에서 대상(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ABB 해커톤 대회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 Data), 블록체인(Blockchain) 산업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서 총 140명(60팀)이 본선에 선발돼 인공지능/빅데이터, 블록체인 두 분야에서 총 3500만원 규모의 상금을 걸고 경쟁을 벌였다.
이번 해커톤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믹스뮤니티는 부산TP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데이터 인재 인규베이팅 프로그램 'DX CAMP'에 참여한 팀이다.
DX CAMP는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전환 생태계 구축과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믹스뮤니티는 지난 4월부터 약 6개월 동안 'DX CAMP'를 통해 데이터 분석 및 앱 개발 기술 교육, 초기 창업 아이디어 및 사업 모델 발굴 등 예비/초기 창업팀에게 필요한 커리큘럼을 수강했다.
부산TP 김형균 원장은 "데이터산업을 이끌어 갈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과 훈련 프로그램을 더 강화하고 데이터산업 관련 기업의 성장을 지원해 지역 데이터산업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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