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
[용인=뉴시스] 양효원 기자 = 14일 오후 3시30분께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놀이기구 'T(티) 익스프레스'가 운행 중 멈췄다. 롤러코스터인 티익스프레스는 하강을 위해 오르막을 운행하다가 갑자기 멈춘 것으로 알려졌다.
탑승객 수십명이 수분 간 수십m 높이에 고립됐다.
탑승객들은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기구에 설치된 계단을 통해 내려왔다. 부상자는 없다.
에버랜드는 놀이기구 전기 공급에 차질이 생긴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탑승객 수십명이 수분 간 수십m 높이에 고립됐다.
탑승객들은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기구에 설치된 계단을 통해 내려왔다. 부상자는 없다.
에버랜드는 놀이기구 전기 공급에 차질이 생긴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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