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 발전을 촉진하는 자리 될 것"

제1회 K-CAF 포스터. 임대근 한국외대 교수 (사진=한국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효경 인턴 기자 =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제1회 K-콘텐츠학술문화축제(K-Culture & Contents Academic Festival: K-CAF)'에 임대근 융합인재학부 교수가 조직위원장을 맡았다고 전했다. K-CAF는 K-콘텐츠를 주제로 하는 다양한 학술행사와 문화행사를 위한 플랫폼 이벤트로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된다.
제1회 K-CAF에서는 18개 기관 및 단체의 K-콘텐츠에 관한 다양한 활동을 한데 묶어 학술·인문·문화·교양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대표적으로 ▲경희대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 ▲고려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 ▲대구대 인문과학연구소 ▲부산대 영화연구소 ▲대만 중흥대 인문사회과학연구소 등 대학 부설 연구소 및 단체와 K-콘텐츠를 논의하기 위한 국제학술대회, 워크숍, 포럼, 라운드테이블, 초청강연, 시민강연, 전시회 등을 주최한다.
임대근 한국외대 교수는 "K-콘텐츠에 관한 더 많은 연구와 토론을 촉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상호학문적 연구를 통해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커뮤니티를 위한 '다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1회 K-CAF에서는 18개 기관 및 단체의 K-콘텐츠에 관한 다양한 활동을 한데 묶어 학술·인문·문화·교양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대표적으로 ▲경희대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 ▲고려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 ▲대구대 인문과학연구소 ▲부산대 영화연구소 ▲대만 중흥대 인문사회과학연구소 등 대학 부설 연구소 및 단체와 K-콘텐츠를 논의하기 위한 국제학술대회, 워크숍, 포럼, 라운드테이블, 초청강연, 시민강연, 전시회 등을 주최한다.
임대근 한국외대 교수는 "K-콘텐츠에 관한 더 많은 연구와 토론을 촉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상호학문적 연구를 통해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커뮤니티를 위한 '다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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