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9일 '중국 시장 전망·홍콩 ETF 시장 업데이트' 세미나

기사등록 2023/11/07 10:58:24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KB증권은 오는 9일 오후 3시 여의도 교직원공제회 대강당에서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2024 중국 시장 전망 및 홍콩 ETF 시장 업데이트' 주제로 CSOP자산운용과 공동 세미나를 연다.

중국 남방자산운용의 홍콩 자회사인 CSOP자산운용은 지난해 12월 아시아 최초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선물 ETF를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한 바 있다. 현재 홍콩 2위의 상장지수펀드(ETF) 전문 자산운용사다. 홍콩 증시에 상장된 레버리지 인버스 ETF 거래량, 자산고 대비 9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KB증권은 부동산 섹터 위기로 인해 중국 증시에 대한 고민이 깊어가는 가운데, 중국과 홍콩 시장을 대표하는 다섯 명의 전문가를 초청했다.

KB증권 리서치본부 아시아시장팀을 이끌고 있는 중국 시장 분석 전문가 박수현 연구위원은 중국 주식 투자 전략의 재구성에 대해 설명하고, 시장 리스크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CSOP자산운용에서 글로벌 ETF 전략 및 비즈니스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이제충 상무가 현재 중국의 경제 회복 상황과 증시 전망에 대해 강연한다. 가상자산 ETF의 글로벌 현황과 각국의 규제 상황, 가상자산 허브로서 홍콩의 발전 상황에 대해서도 강연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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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9일 '중국 시장 전망·홍콩 ETF 시장 업데이트' 세미나

기사등록 2023/11/07 10:58:2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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