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8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설채현·김명철 수의사가 출연한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제공) 2023.1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1/07/NISI20231107_0001405581_web.jpg?rnd=20231107113725)
[서울=뉴시스] 8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설채현·김명철 수의사가 출연한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제공) 2023.1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문예빈 인턴 기자 = 동물의 마음을 읽는 수의사 설채현, 김명철이 강아지와 고양이 예찬론을 펼친다.
8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설채현·김명철 수의사가 출연한다.
이날 '옥탑방'에서는 설채현·김명철 수의사와 함께 강아지와 고양이 중 누가 더 귀여운지에 대한 대결이 펼쳐진다. MC들 사이에서도 설전이 벌어지는 가운데, 설채현은 강아지의 귀여운 외모를 내세우며 보호자와의 친밀도도 강아지가 더 강하다고 주장한다. 이에 '미야옹철' 김명철은 고양이의 생김새가 신생아와 비슷해 인간들이 좋아한다는 논문도 있다고 반격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이어 두 의사들은 MC들이 강아지상인지 고양이상인지 판별에 나선다. 설채현은 "이찬원 씨를 보자마자 똘똘한 보더콜리가 생각났다"고 해 모두의 공감을 산다. 이에 김명철은 "이찬원 씨는 사람 친화적이고 귀여운 고양이 랙돌과 더 닮았다"고 반박한다. 이를 들은 이찬원의 반응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또 김명철 수의사는 김종국의 닮은꼴로 거대한 품종의 근육질 고양이인 메인쿤을 꼽아 웃음을 안긴다.
한편 설채현은 반려동물에 대한 정보와 더불어 펫로스 증후군 극복법, 불법 번식장의 끔찍한 민낯까지 공개해 동물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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