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KG스틸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연간 전기차 5만대분의 배터리팩을 생산하는 신규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신규사업 투자 규모는 약 700억원에 달하며, 이는 자기자본의 4.1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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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10/17 16:20:13
기사등록 2023/10/17 16:20:1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