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선미. (사진=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캡처) 2023.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0/16/NISI20231016_0001386476_web.jpg?rnd=20231016084812)
[서울=뉴시스] 선미. (사진=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캡처) 2023.10.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미가 속내를 털어놨다.
선미는 15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이용주는 선미에 대해 "무병장수 연예인 중 한 명이다. 17년 간 스캔들이 없다는 의미"라고 소개했다.
이에 선미는 "나는 운전면허도 없고, 술도 잘 안 마시고, 밖에도 잘 안 나간다. 그래서 무병장수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선미는 "만날 친구가 많지도 않다. 가장 친한 지인들이 매니저, 메이크업 아티스트, JYP(박진영)"라고 밝혔다.
‘박진영과 만나면 뭐하냐’는 질문에 선미는 "댄스 챌린지를 찍는다. 그리고 (박진영이) 나한테 '만나는 사람 있으면 나한테 소개해 달라. 그 남자가 어떤지 확인을 해야겠다'고 말한다"고 했다.
선미는 이상형에 대해선 "남사친(남자사람친구)이 없어서 생각하는 게 오래 걸린다. 그런데 이럴 수도 있는 거다. 나는 상대에 대해 '너무 좋은 남사친이다'고 생각하는데 그들은 '선미랑 만날 수 있는 기회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나. 아마 나를 사랑할 수도"라며 남사친이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선미는 2007년 '원더걸스' 멤버들과 데뷔해 '텔미' 쏘핫' '노바디' 등의 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2013년 솔로로 데뷔해 '24시간이 모자라' '가시나' '사이렌' 등의 히트곡을 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