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재·폴 블랑코, 브아솔 '마이 에브리싱' 재해석

기사등록 2023/10/11 09: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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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용재·폴 블랑코 프로젝트 앨범 '더 블랙 앤 아이보리'. (사진= (주)크레이지사운드컴퍼니 제공) 2023.10.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용재·폴 블랑코 프로젝트 앨범 '더 블랙 앤 아이보리'. (사진= (주)크레이지사운드컴퍼니 제공) 2023.10.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고인혜 인턴 기자 = 프로듀서 똘아이박과 이하이, 가수 폴 블랑코와 신용재가 뭉쳤다.

11일 크레이지사운드컴퍼니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14일 오후 6시 프로젝트 앨범 '더 블랙 앤 아이보리(The Black&Ivory)'를 발매한다.

'더 블랙 앤 아이보리'는 흑과 백이 조화를 이뤄 운율을 완성해가는 피아노 건반처럼 서로 다른 아티스트들이 함께 음악을 만들어간다는 뜻이다.

이번엔 보컬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브아솔)의 '마이 에브리싱'을 재해석한다. 가수 박재정의 '헤어지자 말해요'를 작업했던 박현중이 편곡을 맡았다. 신진 작가 홍채연이 음반 커버를 작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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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재·폴 블랑코, 브아솔 '마이 에브리싱' 재해석

기사등록 2023/10/11 09:53:4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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