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부자학 재태크 수업

목욕탕에서 만난 천만장자. (사진=박성진 교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효경 인턴 기자 = "돈 복은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목욕탕에서 시작된 부자학 강의, 박성준 가천대학교 교수가 지난달 15일, '목욕탕에서 만난 천만장자'(미어캣북스)를 발간했다.
이 책은 소설 형식으로 구성,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은 7년 차 직장인이 목욕탕에서 만난 천만장자에게 부자 되는 방법을 묻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대학을 졸업하고 번듯한 기업에 입사해 열심히 살아 온 7년 차 회사원 선우민철. 샐러리맨 성공 신화를 쓰겠다는 목표 아래 야근도 불사하며 열심히 일하던 어느 날, 그의 앞에 나타난 세 사람으로 인해 그는 삶의 전환점을 맞게 된다.
코인 투자로 수십억을 번 후배, 주식 투자로 억대 수입을 올리는 중국집 배달원, 최고급 외제차를 굴리는 떡집 아주머니. 그들에 비하면 모아 놓은 돈 없이 카드 빚만 쌓인 자신은 빛 좋은 개살구일 뿐, 벼락거지와 다를 바 없다는 현실을 깨닫고 좌절한다.
그리고 신세를 한탄하던 주인공은 등산로에서 만난 할머니의 도움으로 목욕탕을 찾아가 천만장자를 만나게 되고, 벌거벗은 몸으로 '부자 되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한다.
웹 소설을 보듯 두 사람의 일대일 대화를 읽으면서 지금까지 놓치고 있었던 부자 되는 비결의 핵심과 실천 방법을 깨달을 수 있다. 또 두 사람의 대화 속에서 천만장자가 알려 주는 ▲재테크의 기본과 원칙 ▲돈과 부자의 속성 ▲돈 버는 시스템 5단계 플랜을 실천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재테크에 대한 자신감과 도전하려는 의지로 충만하게 될 것"이라며 "부자를 꿈꾸는 여러분이 가난에서 벗어나 부자의 출발선에 설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목욕탕에서 시작된 부자학 강의, 박성준 가천대학교 교수가 지난달 15일, '목욕탕에서 만난 천만장자'(미어캣북스)를 발간했다.
이 책은 소설 형식으로 구성,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은 7년 차 직장인이 목욕탕에서 만난 천만장자에게 부자 되는 방법을 묻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대학을 졸업하고 번듯한 기업에 입사해 열심히 살아 온 7년 차 회사원 선우민철. 샐러리맨 성공 신화를 쓰겠다는 목표 아래 야근도 불사하며 열심히 일하던 어느 날, 그의 앞에 나타난 세 사람으로 인해 그는 삶의 전환점을 맞게 된다.
코인 투자로 수십억을 번 후배, 주식 투자로 억대 수입을 올리는 중국집 배달원, 최고급 외제차를 굴리는 떡집 아주머니. 그들에 비하면 모아 놓은 돈 없이 카드 빚만 쌓인 자신은 빛 좋은 개살구일 뿐, 벼락거지와 다를 바 없다는 현실을 깨닫고 좌절한다.
그리고 신세를 한탄하던 주인공은 등산로에서 만난 할머니의 도움으로 목욕탕을 찾아가 천만장자를 만나게 되고, 벌거벗은 몸으로 '부자 되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한다.
웹 소설을 보듯 두 사람의 일대일 대화를 읽으면서 지금까지 놓치고 있었던 부자 되는 비결의 핵심과 실천 방법을 깨달을 수 있다. 또 두 사람의 대화 속에서 천만장자가 알려 주는 ▲재테크의 기본과 원칙 ▲돈과 부자의 속성 ▲돈 버는 시스템 5단계 플랜을 실천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재테크에 대한 자신감과 도전하려는 의지로 충만하게 될 것"이라며 "부자를 꿈꾸는 여러분이 가난에서 벗어나 부자의 출발선에 설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