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뉴시스] 더미소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0/05/NISI20231005_0001379047_web.jpg?rnd=20231005094125)
[산청=뉴시스] 더미소 *재판매 및 DB 금지
[산청=뉴시스]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군이 7일 오후 3시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 대밭극장에서 ‘산청에 스며드는 더미소의 별난 소리판’을 펼친다.
창작국악팀 '더미소'는 이날 공연에서 ▲난초지초 ▲박타령 ▲꿈, 애 ▲25현 가야금 3중주 ost 커버곡 ‘인생의 회전목마’, '서머' ▲맘의 온도 ▲미소타령 등 가야금 병창을 들려준다.
더미소는 가야금병창을 중심으로 관악, 타악 등 국악기와 서양의 리드미컬한 악기와 협업해 우리음악을 대중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청중과 소통하고 있다.
전통음악의 현대적 재해석, 창작음악의 다양한 레퍼토리 개발, 새로운 무대 양식 창작과 개발에 힘쓰고 있다.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 우리음악이 가진 한과 흥의 정서 등을 담아 대중과 호흡하면서 맥을 이어오고 있다.
2015년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을 수상하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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