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남자 1600m 계주팀, 전체 6위로 결선 진출

기사등록 2023/10/03 13:25:32

결선은 4일

[항저우=AP/뉴시스]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육상 종목. 2023.10.03.
[항저우=AP/뉴시스]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육상 종목. 2023.10.03.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육상 남자 1600m 계주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선에 올랐다.

김의현(포천시청), 주승균(한국체대), 이도하(성균관대), 신민규(국군체육부대)가 나선 한국 계주팀은 3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주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육상 남자 1600m 계주 예선에서 3분07초10의 기록으로 2조 3위, 전체 6위를 차지했다.

8개 팀이 겨루는 남자 1600m 계주 결선은 4일 열린다.

한국은 역대 아시안게임 이 종목에서 금메달 1개(1994년 히로시마), 은메달 1개(2014년 인천), 동메달 1개(1998년 방콕)를 딴 바 있다.

이번 대회에는 일본, 중국이 남자 1600m 계주에 불참해 메달권 진입을 노릴 수 있다.

한편 여자 800m 예선에 나선 차지원(경산시청)은 2분13초53으로 3조 5위, 전체 13위로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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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 남자 1600m 계주팀, 전체 6위로 결선 진출

기사등록 2023/10/03 13:25:3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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