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포천시의 한 야산에서 버섯을 채취하던 60대 남성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6분께 포천시 신읍동의 왕방산 중턱에서 버섯을 채취하던 60대 남성 A씨가 추락해 숨졌다.
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근 수풀에서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6분께 포천시 신읍동의 왕방산 중턱에서 버섯을 채취하던 60대 남성 A씨가 추락해 숨졌다.
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근 수풀에서 A씨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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