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유치원, 전국119소방동요경연대회 2년 연속 금상 *재판매 및 DB 금지
[의령=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의령유치원(원장 이명자)은 제24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2년 연속 영예의 ‘금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천 송도 글로벌 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경연대회는 소방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의식을 몸에 익히도록 해 안전문화 정착을 장려하고자 실시되었다.
의령유치원 만 5세 유아들은 지난 5월 경남 소방동요 경연대회 대상 자격으로 출전해 소방동요‘불꽃’에 맞춰 카드섹션, 소품을 활용하여 노래를 불렀다.
학부모들은 준비한 현수막과 응원 구호를 외치며 어린 자녀들을 응원했다.
이명자 원장은“열심히 준비한 의령유치원 친구들, 교직원, 학부모님과 의령소방서가 함께 만든 결과”라며 “어린이가 행복한 의령군이 되도록 모든 교육 공동체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인천 송도 글로벌 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경연대회는 소방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의식을 몸에 익히도록 해 안전문화 정착을 장려하고자 실시되었다.
의령유치원 만 5세 유아들은 지난 5월 경남 소방동요 경연대회 대상 자격으로 출전해 소방동요‘불꽃’에 맞춰 카드섹션, 소품을 활용하여 노래를 불렀다.
학부모들은 준비한 현수막과 응원 구호를 외치며 어린 자녀들을 응원했다.
이명자 원장은“열심히 준비한 의령유치원 친구들, 교직원, 학부모님과 의령소방서가 함께 만든 결과”라며 “어린이가 행복한 의령군이 되도록 모든 교육 공동체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