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장유빈이 3일 경기 안산 더헤븐CC에서 열린 LX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 4번 홀에서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사진=KPGA 제공) 2023.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9/03/NISI20230903_0020020612_web.jpg?rnd=20230903193451)
[서울=뉴시스] 장유빈이 3일 경기 안산 더헤븐CC에서 열린 LX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 4번 홀에서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사진=KPGA 제공) 2023.09.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장유빈(한국체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남자 개인전 2라운드 단독 2위에 올랐다.
장유빈은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서호 국제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16언더파 128타가 된 장유빈은 다이치 고(홍콩)에 6타 뒤진 단독 2위가 됐다.
전날 1라운드에서 11언더파 61타를 쳐 단독 선두로 나섰던 장유빈은 이날도 5타를 줄였지만, 12언더파 60타로 맹타를 휘두른 고에 1위 자리를 내주고 2위로 내려앉았다.
2번홀과 5번홀, 6번홀에서 버디를 낚은 장유빈은 10번홀에서도 버디를 잡아냈지만, 11번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그러나 14번홀에서 버디를, 17번홀에서 이글을 기록하며 만회하는데 성공했다.
조우영(한국체대)은 중간 합계 14언더파 130타를 기록해 공동 4위에 자리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성재와 김시우는 각각 13언더파 131타, 12언더파 132타로 공동 7위, 공동 9위가 됐다.
한 국가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하는 단체전에서 한국은 44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38언더파로 2위인 홍콩에 6타 차로 앞서있다.
한국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는 오승택이 개인전 은메달을 땄고, 단체전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장유빈은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서호 국제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16언더파 128타가 된 장유빈은 다이치 고(홍콩)에 6타 뒤진 단독 2위가 됐다.
전날 1라운드에서 11언더파 61타를 쳐 단독 선두로 나섰던 장유빈은 이날도 5타를 줄였지만, 12언더파 60타로 맹타를 휘두른 고에 1위 자리를 내주고 2위로 내려앉았다.
2번홀과 5번홀, 6번홀에서 버디를 낚은 장유빈은 10번홀에서도 버디를 잡아냈지만, 11번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그러나 14번홀에서 버디를, 17번홀에서 이글을 기록하며 만회하는데 성공했다.
조우영(한국체대)은 중간 합계 14언더파 130타를 기록해 공동 4위에 자리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성재와 김시우는 각각 13언더파 131타, 12언더파 132타로 공동 7위, 공동 9위가 됐다.
한 국가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하는 단체전에서 한국은 44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38언더파로 2위인 홍콩에 6타 차로 앞서있다.
한국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는 오승택이 개인전 은메달을 땄고, 단체전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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