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에서 몰디브 3-0 제압
30일 태국과 결승행 다툼
![[창저우=AP/뉴시스] 안세영이 10일 중국 창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3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중국오픈 여자 단식 결승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와의 경기에서 리턴 샷을 하고 있다.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세계 2위 야마구치 아카네를 2-0(21-10 21-19)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https://img1.newsis.com/2023/09/10/NISI20230910_0000480014_web.jpg?rnd=20230910221601)
[창저우=AP/뉴시스] 안세영이 10일 중국 창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3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중국오픈 여자 단식 결승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와의 경기에서 리턴 샷을 하고 있다.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세계 2위 야마구치 아카네를 2-0(21-10 21-19)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항저우=뉴시스]김주희 기자 =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동메달을 확보했다.
한국은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빈장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8강에서 몰디브를 3-0으로 눌렀다.
16강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한국은 이날 첫 몰디브에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은 채 71분 만에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 배드민턴은 동메달 결정전이 벌어지지 않는다. 준결승에 안착하면 최소 동메달이 주어진다.
첫 주자로 나선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상대 압둘 라자크 파티마스 나바하를 2-0(21-1 21-5)으로 완파했다.
이어 김가은(삼성생명)이 압둘 라자크 아미나스 나비하에 2-0(21-7 21-4)으로 기세를 이었고, 마지막 주자로 나선 김가람(KGC인삼공사)도 라쉬드 아이샤스 아프난을 2-0(21-3 21-1)으로 꺾어 승리를 완성했다.
한국은 인도를 누르고 올라온 태국과 30일 오전 10시 결승행 티켓을 놓고 겨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은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빈장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8강에서 몰디브를 3-0으로 눌렀다.
16강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한국은 이날 첫 몰디브에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은 채 71분 만에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 배드민턴은 동메달 결정전이 벌어지지 않는다. 준결승에 안착하면 최소 동메달이 주어진다.
첫 주자로 나선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상대 압둘 라자크 파티마스 나바하를 2-0(21-1 21-5)으로 완파했다.
이어 김가은(삼성생명)이 압둘 라자크 아미나스 나비하에 2-0(21-7 21-4)으로 기세를 이었고, 마지막 주자로 나선 김가람(KGC인삼공사)도 라쉬드 아이샤스 아프난을 2-0(21-3 21-1)으로 꺾어 승리를 완성했다.
한국은 인도를 누르고 올라온 태국과 30일 오전 10시 결승행 티켓을 놓고 겨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