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2/11/21/NISI20221121_0001134236_web.jpg?rnd=20221121104833)
[서울=뉴시스]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28일 오전 9시 10분께 경기 용인시 수지구 한 건물 철거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나 1명이 숨졌다.
사고는 건물 외부 콘크리트 벽 철거 과정에서 벽이 무너지며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중국국적 작업자 A(60대)씨가 숨졌다. 또 내국인 작업자 B(59)씨가 양쪽 다리를 다쳐 병원 이송됐다. 이들은 모두 철거용역 업체 직원으로 알려졌다.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사고는 건물 외부 콘크리트 벽 철거 과정에서 벽이 무너지며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중국국적 작업자 A(60대)씨가 숨졌다. 또 내국인 작업자 B(59)씨가 양쪽 다리를 다쳐 병원 이송됐다. 이들은 모두 철거용역 업체 직원으로 알려졌다.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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