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기에 탑승해 치안상황 점검하는 이문수 청장. (사진=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북부경찰청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교통안전 및 소통을 확보할 수 있도록 특별 교통관리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문수 경기북부경찰청장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약 1시간 동안 헬기를 타고 파주 용미리 시립묘지 등 공원묘지 주변과 서울양양고속도로 등 주요 교통정체 예상지역 교통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특별 교통관리는 2단계로 구분해 지난 18일부터 9일간을 1단계로 명절 준비로 혼잡이 예상되는 전통시장·대형마트 등을 중심으로 교통소통 관리를 전개했다.
27일부터 7일간은 2단계로 고속도로 및 지방도·국도·공원묘지 주변 등을 중심으로 교통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소통확보를 위한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한다.
경찰 관계자는 "교통 정체지역에서 꼬리물기와 끼어들기 등 얌체 운전으로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행위에 대한 현장 계도 등 원활한 소통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문수 경기북부경찰청장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약 1시간 동안 헬기를 타고 파주 용미리 시립묘지 등 공원묘지 주변과 서울양양고속도로 등 주요 교통정체 예상지역 교통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특별 교통관리는 2단계로 구분해 지난 18일부터 9일간을 1단계로 명절 준비로 혼잡이 예상되는 전통시장·대형마트 등을 중심으로 교통소통 관리를 전개했다.
27일부터 7일간은 2단계로 고속도로 및 지방도·국도·공원묘지 주변 등을 중심으로 교통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소통확보를 위한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한다.
경찰 관계자는 "교통 정체지역에서 꼬리물기와 끼어들기 등 얌체 운전으로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행위에 대한 현장 계도 등 원활한 소통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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