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져…낮 최고 29도

기사등록 2023/09/28 06:47:19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추석 명절 연휴 첫날인 28일 부산지역은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이날 아침까지 도로가 미끄럽고 부산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고 전했다.

또 추석 당일인 29일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구름이 많겠으며, 부산에서는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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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져…낮 최고 29도

기사등록 2023/09/28 06:47:1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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