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권태완 기자 =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제18회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공식 포스터를 15일 공개했다. (사진=부산국제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8/15/NISI20230815_0001340783_web.jpg?rnd=20230815090320)
[부산=뉴시스] 권태완 기자 =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제18회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공식 포스터를 15일 공개했다. (사진=부산국제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영상위원회는 오는 7~10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3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부산영상위원회는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 공동부스를 마련해 각 국의 로케이션과 인센티브, 지원정책, 인프라 등의 촬영지원 정보를 제공하고, 해외 로케이션을 기획하는 프로젝트들과의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와 XR테크랩도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 XR테크랩이 보유한 실감 콘텐츠 제작 인프라를 소개하고, 기술 상용화 및 네트워킹 확장과 관련한 다양한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국내외 업계 관계자들과의 협력 및 파트너십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7일 오후 3~4시 AFCNet 공동부스에서 'A+B 프로젝트 대담: 아시아, 부산을 만나다'가 열린다. 이 행사에는 젊고 유망한 아시아의 장르영화 감독 4명을 초청해 각자의 영화 스타일과 영화적 관심사, 그리고 부산에서의 영화 제작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리셉션이 마련돼 아시아 감독과 지역 제작사, ACFM에 참여하는 국내외 영화인들 간의 네트워킹과 작품 매칭을 시도한다.
또 8일 오후 3시 30~5시 30분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XR테크랩은 '디지털 전환 20년 되돌아보기, 그리고…'를 주제로 한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더불어 9일 오전 10시30분~낮 12시 30분 부산영상위원회 부산아시아영화학교(AFiS)는 'AFiS 프로젝트 피칭'을 통해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교육생들이 학기 중 기획·개발한 장편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13개국의 다양한 이야기 17편이 공개된다.
이어 10일은 'AFiS 오픈 하우스 데이'가 처음으로 열린다. 수영구 광안동에 위치한 부산아시아영화학교를 개방해 NAPNet(뉴아시아프로듀서네트워크)과 공동주최하는 네트워킹 파티와 포럼이 연다.
이 외에도 부산 및 경남권 우수 원천 스토리 IP 발굴 사업인 '2023 BFC 스토리 IP 공모전' 결과도 공개된다. 총 113편의 작품이 접수된 해당 공모전은 1차 예심과 2차 본심을 통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7편까지 총 10편의 작품을 올해의 우수 스토리 IP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은 9일 시상식 진행 이후 10일 열리는 IP 비즈니스 데이에 참석해 산업 전문가들과 작품별 미팅을 가지며 본격 스토리 IP 확장 및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부산영상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국내외 영화·영상산업 관계자들과의 폭넓은 교류를 나누고, 지역 콘텐츠의 위상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먼저 부산영상위원회는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 공동부스를 마련해 각 국의 로케이션과 인센티브, 지원정책, 인프라 등의 촬영지원 정보를 제공하고, 해외 로케이션을 기획하는 프로젝트들과의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와 XR테크랩도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 XR테크랩이 보유한 실감 콘텐츠 제작 인프라를 소개하고, 기술 상용화 및 네트워킹 확장과 관련한 다양한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국내외 업계 관계자들과의 협력 및 파트너십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7일 오후 3~4시 AFCNet 공동부스에서 'A+B 프로젝트 대담: 아시아, 부산을 만나다'가 열린다. 이 행사에는 젊고 유망한 아시아의 장르영화 감독 4명을 초청해 각자의 영화 스타일과 영화적 관심사, 그리고 부산에서의 영화 제작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리셉션이 마련돼 아시아 감독과 지역 제작사, ACFM에 참여하는 국내외 영화인들 간의 네트워킹과 작품 매칭을 시도한다.
또 8일 오후 3시 30~5시 30분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XR테크랩은 '디지털 전환 20년 되돌아보기, 그리고…'를 주제로 한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더불어 9일 오전 10시30분~낮 12시 30분 부산영상위원회 부산아시아영화학교(AFiS)는 'AFiS 프로젝트 피칭'을 통해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교육생들이 학기 중 기획·개발한 장편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13개국의 다양한 이야기 17편이 공개된다.
이어 10일은 'AFiS 오픈 하우스 데이'가 처음으로 열린다. 수영구 광안동에 위치한 부산아시아영화학교를 개방해 NAPNet(뉴아시아프로듀서네트워크)과 공동주최하는 네트워킹 파티와 포럼이 연다.
이 외에도 부산 및 경남권 우수 원천 스토리 IP 발굴 사업인 '2023 BFC 스토리 IP 공모전' 결과도 공개된다. 총 113편의 작품이 접수된 해당 공모전은 1차 예심과 2차 본심을 통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7편까지 총 10편의 작품을 올해의 우수 스토리 IP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은 9일 시상식 진행 이후 10일 열리는 IP 비즈니스 데이에 참석해 산업 전문가들과 작품별 미팅을 가지며 본격 스토리 IP 확장 및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부산영상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국내외 영화·영상산업 관계자들과의 폭넓은 교류를 나누고, 지역 콘텐츠의 위상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