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슈 이용문, 남자 남권·남곤서 은메달…AG 연속 메달

기사등록 2023/09/26 17:29:37

최종수정 2023/09/26 17:38:27

지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때는 동메달

[항저우=AP/뉴시스] 우슈 대표팀 이용문이 26일 진행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항저우=AP/뉴시스] 우슈 대표팀 이용문이 26일 진행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우슈 대표팀 이용문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2개 대회 연속으로 메달을 획득했다.

이용문은 26일 오후 (한국시간) 중국 저장성 항저우 샤오산 구아리 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우슈 남자 남권·남곤에서 총점 19.472점을 기록, 19.506점을 달성한 해리스 호라티우스(인도네시아)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이용문은 지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동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용문은 이날 오전 진행한 1차 시기 남자 남권에서 동작질량 5.0점 만점, 난도 2.0점 만점, 연기력 2.736점(만점 3.000) 등 총점 9.736점을 얻었다.

이어 오후에 치러진 2차 시기 남자 남곤에서도 1차 시기와 같은 점수를 받았다.

그렇게 1, 2차 시기 합계 19.472를 기록한 이용문은 전체 2위를 기록하면서 두 대회 연속 메달을 거머쥐는 영광을 누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우슈 이용문, 남자 남권·남곤서 은메달…AG 연속 메달

기사등록 2023/09/26 17:29:37 최초수정 2023/09/26 17:38:27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