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부터 서귀포시 읍면동주민센터서 배부
최수호·문희경도 무대…지역문화 공연도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박태희(베이스), 허준(기타), 윤도현(보컬), 김진원(드럼), 스캇 할로웰(기타). (사진=디컴퍼니 제공)](https://img1.newsis.com/2019/11/10/NISI20191110_0000426619_web.jpg?rnd=20191110134440)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박태희(베이스), 허준(기타), 윤도현(보컬), 김진원(드럼), 스캇 할로웰(기타). (사진=디컴퍼니 제공)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 서귀포시는 2023 서귀포글로컬페스타(2023 SGF) 전야제 공연 관람 티켓을 오는 27일부터 서귀포시 17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무료로 배부한다고 26일 밝혔다.
2023 SGF 전야제 공연은 다음 달 27일 오후 7시부터 제주월드컵경기장 내 특설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다음 날 열리는 2023 SGF K-POP(팝) 콘서트와 함께 2023 SGF 공식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시민 화합과 지역문화 교류를 주제로 펼쳐지는 전야제 공연에는 서귀포음악협회와 서귀포무용협회가 함께 기획공연을 꾸민다. 서귀포시 국외 교류도시인 일본 기노카와시 예술단체도 출연해 일본 전통춤인 봉오도리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초청 가수로 YB(윤도현밴드)와 최수호, 문희경이 함께 참여한다.
공연 티켓은 1인 2매에 한해 도민 및 관광객 누구나 주소지와 관계 없이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받을 수 있다. 모든 좌석은 지정좌석제로 운영되며, 전야제 당일 오후 7시까지 공연장으로 입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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