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영화는 극장에서…'플라워 킬링 문' 10월19일 공개

기사등록 2023/09/26 09:07:16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 새 영화 선보여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새 영화 '플라워 킬링 문'(원제:Killers of the Flower Moon)이 10월19일 국내 극장서 공개된다. 애플TV+는 26일 이렇게 밝히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작품은 애플 오리지널 영화다.

'플라워 킬링 문'은 1920년대를 배경으로 석유 개발로 막대한 부를 거머쥐게 된 오세이지 부족과 이들의 돈을 노리고 접근한 사람들이 한 데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은 데이비드 그랜 작가가 2017년 내놓은 동명 소설이 원작이며, 스코세이지 감독이 '포레스트 검프'를 쓴 에릭 로스 작가와 함께 각색해 각본을 썼다.

이 영화에선 이른바 스코세이지 사단이라고 할 수 있는 배우들이 다시 뭉친다. 로버트 드 니로와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제시 플레먼스 등이 나오고 릴리 글래드스톤, 브렌던 프레이저, 존 리스고 등도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플라워 킬링 문' 10월19일 공개

기사등록 2023/09/26 09:07:16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