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증평군수, 3박4일 일정 두 도시 방문
![[증평=뉴시스] 강신욱 기자 = 이재영(오른쪽) 충북 증평군수가 지난 24일 중국 산둥성 지난시에서 열린 국제우호도시포럼 전야행사에 참석해 산둥성 거후이쥔 정치협상회의 주석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증평군 제공) 2023.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9/25/NISI20230925_0001374063_web.jpg?rnd=20230925180627)
[증평=뉴시스] 강신욱 기자 = 이재영(오른쪽) 충북 증평군수가 지난 24일 중국 산둥성 지난시에서 열린 국제우호도시포럼 전야행사에 참석해 산둥성 거후이쥔 정치협상회의 주석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증평군 제공) 2023.09.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증평=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증평군은 25일 중국 산둥(山東)성 더저우(德州)시와 우호교류 협약을 했다.
더저우시는 산둥성 서북부에 위치한 인구 570만명, 면적 1만356㎢의 대도시다.
중국 최초의 신재생에너지 실증도시인 솔라시티 시범도시다.
중국을 방문한 이재영 증평군수는 전날에는 산둥성 성도인 지난(濟南)시에서 열린 국제우호도시포럼 전야행사에서 산둥성 내 서열 1위(중국 부총리급) 임무 서기와 거후이쥔 정치협상회의 주석 등 주요 지도자를 만났다.
이 군수는 이 자리에서 산둥성과 증평군의 우호교류 확대에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이 군수는 이번 방문에서 군 전략사업으로 내세운 바이오(BT), 반도체(IT), 이차전지(GT) 등 ‘B·I·G 사업’의 추진 동력을 마련한다.
반도체와 이차전지 산업에 필수 자원인 희토류를 포함한 자원이 중국에 집중돼 있어서다.
더저우시는 산둥성 서북부에 위치한 인구 570만명, 면적 1만356㎢의 대도시다.
중국 최초의 신재생에너지 실증도시인 솔라시티 시범도시다.
중국을 방문한 이재영 증평군수는 전날에는 산둥성 성도인 지난(濟南)시에서 열린 국제우호도시포럼 전야행사에서 산둥성 내 서열 1위(중국 부총리급) 임무 서기와 거후이쥔 정치협상회의 주석 등 주요 지도자를 만났다.
이 군수는 이 자리에서 산둥성과 증평군의 우호교류 확대에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이 군수는 이번 방문에서 군 전략사업으로 내세운 바이오(BT), 반도체(IT), 이차전지(GT) 등 ‘B·I·G 사업’의 추진 동력을 마련한다.
반도체와 이차전지 산업에 필수 자원인 희토류를 포함한 자원이 중국에 집중돼 있어서다.
![[증평=뉴시스] 강신욱 기자 = 이재영(왼쪽 첫 번째) 충북 증평군수가 지난 24일 중국 산둥성 지난시에서 열린 국제우호도시포럼 전야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증평군 제공) 2023.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9/25/NISI20230925_0001374065_web.jpg?rnd=20230925180742)
[증평=뉴시스] 강신욱 기자 = 이재영(왼쪽 첫 번째) 충북 증평군수가 지난 24일 중국 산둥성 지난시에서 열린 국제우호도시포럼 전야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증평군 제공) 2023.09.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관광객 유치에도 심혈을 기울인다.
지난달 10일 중국 문화여유부에서 자국민의 한국 단체여행을 허용해 중국 단체 관광객 선점에 나섰다.
이 군수는 증평군이 청주국제공항에서 10여 분 거리에 있는 것은 물론 좌구산휴양랜드, 블랙스톤 벨포레 등 유명 관광지를 보유했다는 점을 강조할 방침이다.
이 군수는 "3박4일의 빠듯한 일정이지만 증평군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달 10일 중국 문화여유부에서 자국민의 한국 단체여행을 허용해 중국 단체 관광객 선점에 나섰다.
이 군수는 증평군이 청주국제공항에서 10여 분 거리에 있는 것은 물론 좌구산휴양랜드, 블랙스톤 벨포레 등 유명 관광지를 보유했다는 점을 강조할 방침이다.
이 군수는 "3박4일의 빠듯한 일정이지만 증평군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