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기개통된 영동군 영동2교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영동천 정비사업으로 차단했던 영동제2교를 조기 개통했다고 25일 밝혔다.
추석 연휴에 군을 방문할 귀성객들의 편의 제공과 원활한 교통 관리를 위해서다.
길이 67m, 폭 16m의 이 다리는 지난해부터 진행한 영동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통해 재가설됐다. 이 정비사업은 오는 11월 완료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조기 개통이 추석 귀성객들과 군민들의 이동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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