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우아한 제국'이 2주간 결방한다.
25일 KBS에 따르면, 2TV 일일극 우아한 제국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중계로 인해 방송을 쉰다. 이날부터 다음 달 6일까지다. 9일 오후 7시50분 33회를 내보낸다.
이 드라마는 거대한 힘에 의해 짓밟힌 정의와 감춰진 진실, 잃어버린 인생을 되찾는 이야기다. 총 100부작이다. 지난달 7일 첫 선을 보였으며, 시청률 8~10%대(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 중이다. 최근 김진우가 하차, 이시강을 투입했다. 우아한 제국엔터테인먼트 회장 '장기윤'이다. 이시강 출연분은 다음 달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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