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계 13언더파 200타
![[시카고=AP/뉴시스]브라이슨 디섐보. 2023.09.24.](https://img1.newsis.com/2023/09/25/NISI20230925_0000519296_web.jpg?rnd=20230925073604)
[시카고=AP/뉴시스]브라이슨 디섐보. 2023.09.24.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 대회에서 통산 2승을 달성했다.
디섐보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 슈거그로브의 리치 하비스트 팜스(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12차 대회(총상금 25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쳤다.
이로써 3라운드 최종 합계 13언더파 200타로 정상에 올랐다.
지난 8월 열린 10차 대회에서 LIV 골프 첫 우승에 성공했던 디섐보는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출범한 LIV 골프에서 두 번 이상 우승한 선수는 3승의 테일러 구치(미국)와 2승의 캐머런 스미스(호주)에 이어 디섐보가 세 번째다.
개인전에 이어 아니르반 라히리(인도), 찰스 하월 3세(미국), 폴 케이시(잉글랜드)와 함께 팀을 이룬 단체전에서도 우승한 디섐보는 상금 475만 달러(약 63억 4000만원)를 챙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디섐보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 슈거그로브의 리치 하비스트 팜스(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12차 대회(총상금 25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쳤다.
이로써 3라운드 최종 합계 13언더파 200타로 정상에 올랐다.
지난 8월 열린 10차 대회에서 LIV 골프 첫 우승에 성공했던 디섐보는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출범한 LIV 골프에서 두 번 이상 우승한 선수는 3승의 테일러 구치(미국)와 2승의 캐머런 스미스(호주)에 이어 디섐보가 세 번째다.
개인전에 이어 아니르반 라히리(인도), 찰스 하월 3세(미국), 폴 케이시(잉글랜드)와 함께 팀을 이룬 단체전에서도 우승한 디섐보는 상금 475만 달러(약 63억 4000만원)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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