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10월 11일 오후 2시 부산 중구 롯데백화점 광복점 문화홀에서 예비 중1 학부모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부산 자유학기제 이해도 제고를 위한 학부모 연수'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차원에서 서부산권 지역 학부모를 연수 대상자로 우선 선정한다. 서부산권 외 지역과 당일 현장 방문이 어려운 학부모를 위해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중등교육과정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하고, 이후 동영상도 탑재할 예정이다.
이날 연수는 자유학기제 관련 특강으로 진행한다. 심민혜 분포중 수석교사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2024학년도 부산 자유학기제'를 주제로, 김문선 부산중앙중 수석교사는 'Q&A로 풀어보는 자유학기제 이해'를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부산교육청, 초·중·고교 교사 대상 네트형 스포츠 '피클볼' 운영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3일 오후 1시 30분 개금고등학교에서 초·중·고교 체육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하반기 학교 체육 활성화 체육수업 실기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시교육청은 이번 연수에서 피클볼 과정을 운영한다. 피클볼은 테니스에 기반을 둔 뉴스포츠 종목의 하나로 이번 과정은 여학생들이 쉽게 배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연수는 피클볼 소개와 수업 적용을 위한 딩크·발리·리셋샷 등 기술 연습, 수준별 게임 등이 진행된다.
◇서부교육지원청, 초등 인문 독서 체험프로그램 운영
부산 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3일부터 12차례에 걸쳐 감천문화마을, 가온아트홀 등지에서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480여 명을 대상으로 '인문 독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 전역을 탐방하며 자연 속 삶의 흔적을 찾는 '부산 여행' ▲발달 단계에 맞는 연극 관람, 배우 체험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독서와 연극' ▲부산지역 도서관과 서점에서 진행하는 '나와 책이 만나는 순간' 등 다채로운 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출판 활동, 예술 창작 활동, 자연 및 건축물 답사 활동, 역사 체험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다.
◇동래교육지원청, 부산 골목 체험 책둘레길 운영
부산 동래교육지원청은 오는 23일 오전 9시 부산근현대역사관, 깡깡이 문화예술마을 등지에서 관내 중학교 학생 독서토론 동아리 7개팀(34명)을 대상으로 '부산 골목 체험 책둘레길' 행사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나만의 책 만들기, 깡깡이 마을 탐방 등 2개 과정으로 이뤄졌다. 참가 학생들은 부산근현대역사관에서 공통 도서인 '깡깡이' 관련 토론 후 북크리에이터를 활용한 책 만들기 활동을 펼친다.
이어 깡깡이 근대흔적길 탐방과 공작소 체험을 통해 근대 조선산업의 발상지였던 영도지역 역사적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교육청은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차원에서 서부산권 지역 학부모를 연수 대상자로 우선 선정한다. 서부산권 외 지역과 당일 현장 방문이 어려운 학부모를 위해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중등교육과정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하고, 이후 동영상도 탑재할 예정이다.
이날 연수는 자유학기제 관련 특강으로 진행한다. 심민혜 분포중 수석교사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2024학년도 부산 자유학기제'를 주제로, 김문선 부산중앙중 수석교사는 'Q&A로 풀어보는 자유학기제 이해'를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부산교육청, 초·중·고교 교사 대상 네트형 스포츠 '피클볼' 운영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3일 오후 1시 30분 개금고등학교에서 초·중·고교 체육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하반기 학교 체육 활성화 체육수업 실기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시교육청은 이번 연수에서 피클볼 과정을 운영한다. 피클볼은 테니스에 기반을 둔 뉴스포츠 종목의 하나로 이번 과정은 여학생들이 쉽게 배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연수는 피클볼 소개와 수업 적용을 위한 딩크·발리·리셋샷 등 기술 연습, 수준별 게임 등이 진행된다.
◇서부교육지원청, 초등 인문 독서 체험프로그램 운영
부산 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3일부터 12차례에 걸쳐 감천문화마을, 가온아트홀 등지에서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480여 명을 대상으로 '인문 독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 전역을 탐방하며 자연 속 삶의 흔적을 찾는 '부산 여행' ▲발달 단계에 맞는 연극 관람, 배우 체험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독서와 연극' ▲부산지역 도서관과 서점에서 진행하는 '나와 책이 만나는 순간' 등 다채로운 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출판 활동, 예술 창작 활동, 자연 및 건축물 답사 활동, 역사 체험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다.
◇동래교육지원청, 부산 골목 체험 책둘레길 운영
부산 동래교육지원청은 오는 23일 오전 9시 부산근현대역사관, 깡깡이 문화예술마을 등지에서 관내 중학교 학생 독서토론 동아리 7개팀(34명)을 대상으로 '부산 골목 체험 책둘레길' 행사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나만의 책 만들기, 깡깡이 마을 탐방 등 2개 과정으로 이뤄졌다. 참가 학생들은 부산근현대역사관에서 공통 도서인 '깡깡이' 관련 토론 후 북크리에이터를 활용한 책 만들기 활동을 펼친다.
이어 깡깡이 근대흔적길 탐방과 공작소 체험을 통해 근대 조선산업의 발상지였던 영도지역 역사적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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