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때문이야~"…축구 차두리, '우루사맨'으로 돌아왔다

기사등록 2023/09/22 09:25:45

10여 년 만에 우루사 광고 복귀

[서울=뉴시스] 대웅제약은 지난 2011년 간 기능 개선제 '우루사'의 광고모델이었던 차두리 코치가 이번 광고를 통해 '우루사맨'으로 복귀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대웅제약 제공) 2023.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대웅제약은 지난 2011년 간 기능 개선제 '우루사'의 광고모델이었던 차두리 코치가 이번 광고를 통해 '우루사맨'으로 복귀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대웅제약 제공) 2023.09.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우루사맨' 차두리 축구국가대표팀 코치와 MZ사원 김아영 배우의 호흡이 돋보이는 '2023 간 때문이야' 광고가 공개됐다.

제약기업 대웅제약은 지난 2011년 간 기능 개선제 '우루사'의 광고 모델이었던 차두리 코치가 이번 광고를 통해 '우루사맨'으로 복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는 MZ세대 직장인의 아이콘으로 꼽히는 배우 김아영이 합류해 우루사맨 차두리를 소환하는 역할을 한다. 두 사람은 피로에 찌든 직장인들의 상황을 풍자하고 위로한다.

또 '간이 풀려야 피로가 풀리죠'라는 메시지를 통해 육체피로와 전신권태 개선에 대한 우루사 효능을 전달한다. 대웅제약 헬스케어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신규 광고 론칭을 기념해 우루사 인스타그램에서 '간 때문이야 송' 가사를 개사하는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웅제약은 댓글 이벤트 참여자 1명당 100원씩 후원금을 적립해 한국소아암재단과 함께 소아암 환아에게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대웅제약이 1961년 첫선을 보인 우루사는 약품별 사용액을 분석하는 IMS 통계를 통해, 지난해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는 간장약으로 집계됐다. 우루사의 주성분인 UDCA(우르소데옥시콜산)는 담즙 생성을 촉진하고 간에 쌓인 노폐물의 배출을 원활하게 해 간의 해독 작용을 돕는다. 또 일반의약품 우루사(대웅 우루사, 복합 우루사)에 포함된 비타민B군은 피로물질 축적을 방지하고 에너지 대사 작용을 돕는다.

박은경 대웅제약 CH마케팅본부장은 "앞으로 광고뿐 아니라 여러 이벤트를 기획해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이 우루사로 간기능 개선과 피로회복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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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때문이야~"…축구 차두리, '우루사맨'으로 돌아왔다

기사등록 2023/09/22 09:25:4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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