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뉴시스]박우경 기자 = 충남 태안의 한 갯벌에서 해루질을 하던 60대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22일 충남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4분께 태안군 이원면 한 갯벌에서 해루질하던 A(63)씨가 실종됐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민간 구조선 등을 동원해 합동 수색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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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09/22 07:07:41
최종수정 2023/09/22 07:38:04

기사등록 2023/09/22 07:07:41 최초수정 2023/09/22 07:3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