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연남동 카페 사장설 해명 "거짓 정보 멈춰"

기사등록 2023/09/21 17:27:53

[서울=뉴시스] 빈지노. (사진=빈지노 인스타그램 캡처) 2023.09.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빈지노. (사진=빈지노 인스타그램 캡처) 2023.09.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래퍼 빈지노(본명 임성빈)가 카페 운영 루머를 해명했다.

빈지노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휴대전화 화면 캡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는 한 포털 사이트의 블로그 제목들이 담겼다. '빈지노 카페 후기', '연남동 빈지노 디저트 카페', '빈지노 카페 오픈런' 등의 문구가 눈길을 끈다.

그는 과거에 갔던 한 카페가 졸지에 본인이 운영 중인 카페로 둔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빈지노는 "나 여기 한 번 우연히 들른 것 밖에 없는데 왜 자꾸 링크가 되는 건지. 그 뒤로 간 적도 없다. 또 가고 싶어도 민망해서 못 가겠음. 제 카페도 아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카페를 운영할 수 있는 DNA가 없는 사람이다. 거짓 정보 멈춰"라고 강조했다.

한편 빈지노는 지난 7월 정규 2집 '노비츠키(NOWITZKI)'를 발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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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연남동 카페 사장설 해명 "거짓 정보 멈춰"

기사등록 2023/09/21 17:27:5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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