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덕수궁 (사진=문화재청 제공) 2023.09.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9/19/NISI20230919_0001368296_web.jpg?rnd=20230919102530)
[서울=뉴시스] 덕수궁 (사진=문화재청 제공) 2023.09.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문화재청이 추석을 맞아 명절 연휴 궁궐과 왕릉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
추석 연휴인 오는 28일부터 10월3일까지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이 휴무일 없이 무료 개방한다. 특히, 평소 예약제로 운영되는 종묘도 연휴기간에는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당초 월요일이 휴관일인 오는 10월2일에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세종대왕유적, 조선왕릉이 무료 개방, 화요일이 휴관일인 오는 10월3일 경복궁, 종묘가 무료 개방이므로 연휴기간 다음날인 오는 10월4일에는 모두 휴관한다.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 고궁 야간 나들이 '경복궁 야간특별관람'과 '창덕궁 달빛기행' 등 고궁 대표 문화행사도 연휴기간 중 즐길 수 있다.
오는 27일부터 10월31일까지 '2023 가을 궁중문화축전' 대표 온라인 프로그램 '모두의 풍속도'가 운영된다.
'모두의 풍속도'는 문화재청 웹사이트에 나만의 조선시대 캐릭터를 만드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올해 처음으로 외국인을 위한 영문판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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