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업기술원, 21일 '버섯 미(味)식회' 개최

기사등록 2023/09/18 09:05:51

롯데백화점 건대시티점 문화센터에서

버섯미식회 황금산타리(사진=경기도농업기술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버섯미식회 황금산타리(사진=경기도농업기술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농업기술원이 21일 롯데백화점 건대시티점 문화센터에서 경기도 육성 버섯을 소개하는 '버섯 미(味)식회'를 개최한다.

18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가을을 맞아 제철 먹거리인 이색 버섯을 소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경기도 육성 버섯인 '황금산타리'를 이용해 영양밥과 샐러드를 직접 만들어 보는 요리수업을 진행한다.

'황금산타리'는 폴리페놀이 함량이 554.8㎎/100g으로 일반 느타리보다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혈관 노화 억제에 효과적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에서 육성한 백색 느타리 '백선'과 고기 맛이 나는 '산타리'를 소개하고, 요리수업 수강생을 대상으로 홍보용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요리수업은 모두 10명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1만 원이다. 수강 신청을 비롯한 자세한 행사 일정은 롯데백화점 문화센터 누리집(https://culture.lotteshopp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갑준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 소장은 "새로운 버섯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법을 소개함으로써 버섯 소비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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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21일 '버섯 미(味)식회' 개최

기사등록 2023/09/18 09:05:5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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