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AP/뉴시스] 로이스 루이스(미네소타 트윈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즈와의 원정경기에서 2회초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https://img1.newsis.com/2023/09/05/NISI20230905_0000466105_web.jpg?rnd=20230905075853)
[클리블랜드=AP/뉴시스] 로이스 루이스(미네소타 트윈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즈와의 원정경기에서 2회초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미네소타 트윈스의 로이스 루이스(24)가 메이저리그(MLB) 역대 4번째 8경기에서 만루 홈런 3개를 집중하는 괴력을 과시했다.
루이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즈와의 원정경기에 3루수 겸 3번 타자로 선발출전, 4타수 3안타 6타점 2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미네소타는 루이스의 활약을 앞세워 20-6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날 루이스는 2-0으로 앞선 2회 초 만루 홈런(시즌 11호)을 터뜨렸다.
최근 8경기에서 3개의 그랜드슬램을 터뜨리는 괴력을 발휘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는 메이저리그 역대 4번째 진기록이다.
또한 6타점은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 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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