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국 200개사 530개 부스 규모
수출상담회·기업상담회 등 열려
![[부산=뉴시스] 오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3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이 열린다. (사진=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8/29/NISI20230829_0001350748_web.jpg?rnd=20230829084158)
[부산=뉴시스] 오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3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이 열린다. (사진=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시는 오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3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전시회는 '대한민국 대표 녹색비즈니스의 장'을 표어로 7개국 200개 사 53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탄소중립, 순환경제 정책에 부응할 수 있는 환경산업관, 그린에너지관, 전력발전관 등을 마련해 기후변화에 따른 지속가능한 에너지생태계 전환과 탄소 중립사회 실현을 위한 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회에서는 코로나19 등으로 대면으로 진행하지 못했던 기업 간 일대일(1:1) 대면 수출상담회도 열린다.
아시아 국가 해외 구매자(바이어)를 초청해 참여기업의 해외판로개척과 해외기업 간의 관계망 형성을 지원한다.
아울러, 공공내수상담회, 발전공기업 구매 상담회를 열어 국내판로를 지원하고, 참가기업 제품 설명회, 전문 세미나, 스탬프 투어, 경품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은 환경·에너지 분야 기업간거래(B2B) 전문 전시회다. 국내 환경·에너지기업의 최신 기술정보 교류와 국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대한민국 대표 국내 최대 녹색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올해 전시회는 '대한민국 대표 녹색비즈니스의 장'을 표어로 7개국 200개 사 53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탄소중립, 순환경제 정책에 부응할 수 있는 환경산업관, 그린에너지관, 전력발전관 등을 마련해 기후변화에 따른 지속가능한 에너지생태계 전환과 탄소 중립사회 실현을 위한 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회에서는 코로나19 등으로 대면으로 진행하지 못했던 기업 간 일대일(1:1) 대면 수출상담회도 열린다.
아시아 국가 해외 구매자(바이어)를 초청해 참여기업의 해외판로개척과 해외기업 간의 관계망 형성을 지원한다.
아울러, 공공내수상담회, 발전공기업 구매 상담회를 열어 국내판로를 지원하고, 참가기업 제품 설명회, 전문 세미나, 스탬프 투어, 경품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은 환경·에너지 분야 기업간거래(B2B) 전문 전시회다. 국내 환경·에너지기업의 최신 기술정보 교류와 국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대한민국 대표 국내 최대 녹색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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