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에서 모리셔스까지" 모두투어, '신혼여행 특별전'

기사등록 2023/08/22 09:22:36

커플당 최대 100만원 할인 등 혜택

모두투어 신혼여행 특별전. (사진=모두투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모두투어 신혼여행 특별전. (사진=모두투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모두투어는 본격 엔데믹을 맞아 해외로 허니문을 떠나는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신혼여행 특별전'을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모두투어의 8월 기준 내년 상반기에 출발하는 허니문 상품의 예약률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대비 340% 증가했다. 이번 신혼여행 특별기획전은 9월 22일까지 진행하고 다양한 지역의 상품에 혜택을 담았다.

여행지는 허니문 대표 인기 지역인 하와이·몰디비·발리뿐만 아니라 모리셔스·카오락·베트남·호주 등으로 다양해졌다. 다낭·코타키나발루·보라카이 등 패키지형 알뜰 허니문·베이비문 등 다양한 테마형 상품도 이용 가능하다.

이번 특별전에선 커플당 최대 60만원 할인 쿠폰팩과 '즉시 할인'이 기재된 모든 허니문 상품에 커플당 최대 40만원 할인 혜택을 중복 적용해 최대 100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모두페이로 결제하면 총 1.5% 할인과 다양한 제휴카드 할인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모두투어 허니문 담당자는 "최근 QR코드로 해당 상품의 원하는 날짜의 요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허니문 브로슈어를 새롭게 제작해 전국 모두투어 BP 대리점에 배포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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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서 모리셔스까지" 모두투어, '신혼여행 특별전'

기사등록 2023/08/22 09:22:3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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