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공간 제공, 상업시설 24시간 운영 등 지원
![[서울=뉴시스] 12일 오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사진 오른쪽)이 출국하는 잼버리 대원들에게 인천공항 기념품 및 여행용품 등을 기념품으로 전달한 후 즉석 카메라로 기념사진을 촬영해주고 있다. (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https://img1.newsis.com/2023/08/13/NISI20230813_0001339507_web.jpg?rnd=20230813092114)
[서울=뉴시스] 12일 오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사진 오른쪽)이 출국하는 잼버리 대원들에게 인천공항 기념품 및 여행용품 등을 기념품으로 전달한 후 즉석 카메라로 기념사진을 촬영해주고 있다. (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인천공항공사가 '2023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를 마치고 출국하는 잼버리 대원들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출국할 수 있도록 환송했다고 13일 밝혔다.
이학재 사장을 포함한 공사 임직원들은 전날 오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대원들에게 환송의 마음을 담아 인천공항 기념품 및 여행용품 등을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공사는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및 현장 모니터링 강화 ▲잼버리 대원 전용 출국시설 운영 ▲안내인력 현장 배치 등 잼버리 대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출국할 수 있도록 특별 출국지원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출국을 앞두고 지난 11일 야간 시간대 공항에서 대기하는 대원 2400여명을 위해서는 약 4000명 수용이 가능한 전용 대기공간을 제공하고 ▲생수, 담요, 간식 등 무료제공 ▲여객터미널 상업시설 24시간 운영 확대 ▲의료·보안·환경미화 지원 강화 등을 준비했다.
이 사장은 "귀국길에 오르는 잼버리 우리나라에서 갖는 마지막 인상이 따뜻하고 친절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환송 및 출국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학재 사장을 포함한 공사 임직원들은 전날 오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대원들에게 환송의 마음을 담아 인천공항 기념품 및 여행용품 등을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공사는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및 현장 모니터링 강화 ▲잼버리 대원 전용 출국시설 운영 ▲안내인력 현장 배치 등 잼버리 대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출국할 수 있도록 특별 출국지원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출국을 앞두고 지난 11일 야간 시간대 공항에서 대기하는 대원 2400여명을 위해서는 약 4000명 수용이 가능한 전용 대기공간을 제공하고 ▲생수, 담요, 간식 등 무료제공 ▲여객터미널 상업시설 24시간 운영 확대 ▲의료·보안·환경미화 지원 강화 등을 준비했다.
이 사장은 "귀국길에 오르는 잼버리 우리나라에서 갖는 마지막 인상이 따뜻하고 친절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환송 및 출국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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