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주제 토크쇼 '더페이스' 23일 첫 선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유튜브 채널서 공개
배우·유튜버 등 24인 출연…진행은 임형주
고(故) 김수환 추기경이 설립한 단체
![[서울=뉴시스]토크 프로그램 '더 페이스'의 진행자 임형주(우)와 첫 회 게스트 배우 서현진(좌)(사진=디지앤콤 제공) 2023.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7/21/NISI20230721_0001321521_web.jpg?rnd=20230721101643)
[서울=뉴시스]토크 프로그램 '더 페이스'의 진행자 임형주(우)와 첫 회 게스트 배우 서현진(좌)(사진=디지앤콤 제공) 2023.07.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운지 리포터 = 연예인과 인기 유튜버 등 명사 24인이 '나눔'에 대해 얘기하는 유튜브 토크 프로그램이 첫 선을 보인다.
재단법인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오는 23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토크 프로그램 '더 페이스'의 첫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더 페이스'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24인의 명사가 '내 인생의 나눔'에 대해 이야기하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제목은 각 게스트의 삶을 '바라보고', 이를 통해 많은 대중이 나눔을 '마주하게' 한다는 의미다.
1화에서는 '로코퀸'으로 불리는 여배우 서현진이, 2화에서는 유튜브 채널 '비글부부'의 하준파파 황태환이, 3화에서는 예능인 황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진행자는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맡는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관계자는 "자극적인 유튜브 콘텐츠들 속에서 '나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이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다"면서 "'더 페이스'가 많은 이에게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작사 '크리액트' 관계자는 "'나눔'이 주제이지만 비단 기부, 봉사활동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다. 명사들이 자신의 커리어와 삶에 대한 인사이트를 담았다"면서 "진행자와 게스트들의 출연 자체가 큰 나눔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고(故) 김수환 추기경이 1988년 설립한 천주교 단체다. 해외원조, 백혈병어린이돕기, 골수기증등록 등의 후원사업 및 자원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강운지 리포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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