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45호선과 국도 38호선 잇는 도로
총연장 2.78㎞, 폭 20.5m, 왕복 4차로로
![[평택=뉴시스] 정장선 시장이 시도 19호선 준공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평택시 제공)](https://img1.newsis.com/2023/07/10/NISI20230710_0001311311_web.jpg?rnd=20230710145027)
[평택=뉴시스] 정장선 시장이 시도 19호선 준공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평택시 제공)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10일 용이동 소재 용이교차로 앞에서 시도 19호선 도로확포장공사 준공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는 정장선 시장, 이관우 평택시의회 부의장, 도·시의원 및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시도 19호선은 비전1동에서 용이동간 국도 45호선과 국도 38호선을 잇는 도로이다. 도로확포장공사에는 도비 10억 원, 시비 353억 원 등 총사업비 363억 원이 투자됐다.
![[평택=뉴시스] 시도 19호선 위치도 (사진 = 평택시 제공)](https://img1.newsis.com/2023/07/10/NISI20230710_0001311303_web.jpg?rnd=20230710144626)
[평택=뉴시스] 시도 19호선 위치도 (사진 = 평택시 제공)
총연장 2.78㎞, 폭 20.5m규모로 왕복 4차로 확장됐다. 지난 2019년 6월에 착공한 뒤 4년 1개월 만에 완료됐다.
정장선 시장은 “주민 생활이 편리해지는 것은 물론 구 국도 45호선과 국도 38호선의 교통량을 남·북측으로 분산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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