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일상을 공개했다.
옥주현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배우 이지혜와 함께 바다에 간 영상을 올리며 "레베카 10주년 파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옥주현은 빨간 수영복을 입고 이지혜와 함께 커다란 하트를 만드는 모습이다.
옥주현은 오는 8월10일부터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개막하는 '레베카' 10주년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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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07/03 11:03:34

기사등록 2023/07/03 11:03: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