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근 고성군수, 취임 1주년 ‘현장 중심 소통 행보’

기사등록 2023/07/03 11:23:51

군민의 부름으로 태어난 민선 8기, 1주년 맞아 군민 속으로 더 가까이

이 군수, 3일 새벽 환경미화원과 소통 및 종량제 봉투를 직접 수거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이상근 고성군수(오른쪽)가 취임 1주년을 맞아 민선 8기 군정의 중요 가치인 소통과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 나갔다. 이 군수는 3일 새벽 환경미화원과 함께 주민들이 배출한 종량제 봉투를 직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사진=고성군 제공).2023.07.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이상근 고성군수(오른쪽)가 취임 1주년을 맞아 민선 8기 군정의 중요 가치인 소통과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 나갔다. 이 군수는 3일 새벽 환경미화원과 함께 주민들이 배출한 종량제 봉투를 직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사진=고성군 제공).2023.07.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뉴시스] 신정철 기자 = 이상근 경남 고성군수가 취임 1주년을 맞아 민선 8기 군정의 중요 가치인 소통과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 나갔다.

이 군수는 민선 8기 출범 1주년에 즈음하는 3일, 고성의 이른 새벽을 책임지는 환경미화원들을 찾아가 의미 있는 하루를 시작했다.

쓰레기 수거 차량에 동승해 이동 후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손수레로 주민들이 배출한 종량제 봉투를 직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 군수는 “여러분이 깨끗한 고성의 아침을 여는 일상 속 영웅이다”며 환경미화원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현장의 고충에도 귀 기울였다.

이어 두 번째 일정으로 취임 1주년 맞이 직원 소통의 날을 열고 민선 8기 1년의 성과를 돌아보며 군민 소통과 공직 내부의 소통을 이루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지금 우리의 노력은 고성 미래 100년을 위한 동력을 만드는 중요한 과정이다”고 강조하며 “5만 군민과 함께 새로운 고성의 역사를 써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이상근 경남 고성군수가 취임 1주년을 맞아 3일 새벽 환경미화원과 함께 주민들이 배출한 종량제 봉투를 직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사진=고성군 제공).2023.07.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이상근 경남 고성군수가 취임 1주년을 맞아 3일 새벽 환경미화원과 함께 주민들이 배출한 종량제 봉투를 직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사진=고성군 제공).2023.07.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점심 일정으로는 학교를 방문해 고성의 미래인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 후 식사를 나누며 세대를 넘는 공감대로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마무리 일정으로 노인요양시설과 장애인복지센터에서 봉사와 체육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소외됨 없는 고성을 위한 이 군수의 의지를 담는 시간을 가졌다.

이 군수는 “변화를 바라는 군민의 열망 속에 탄생한 민선 8기의 1년은 새로운 고성을 만들기 위한 준비 기간이었다”며 “지난 1년을 성원해 주신 군민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의 발로 뛰는 소통행정은 1주년만의 특별한 이벤트가 아니다”며 “언제나 군민 속에서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가는 민선 8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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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취임 1주년 ‘현장 중심 소통 행보’

기사등록 2023/07/03 11:23:5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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