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남희 류인선 정유선 기자 = 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해 송영길 캠프의 자금관리 총책으로 지목된 전직 보좌관이 3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박씨는 영장실질심사에 앞서 서울중앙지검에서 취재진과 만나 "(혐의를) 충실하게 소명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박씨는 영장실질심사에 앞서 서울중앙지검에서 취재진과 만나 "(혐의를) 충실하게 소명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