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요소 강조한 ㈜아리건축사사무소 설계안 당선
![[대전=뉴시스] 대전고등학교에 들어서는 생활SOC 학교시설복합화 사업 설계공모 당선작 조감도. (자료=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6/30/NISI20230630_0001303537_web.jpg?rnd=20230630131728)
[대전=뉴시스] 대전고등학교에 들어서는 생활SOC 학교시설복합화 사업 설계공모 당선작 조감도. (자료=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대전고등학교내에 들어서는 '생활SOC 학교시설복합화사업’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아리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당선작은 기존 건축물 파사드 보존을 통해 역사적 요소를 강조했고, 개방적이고 열린 진입 공간을 계획해 풍부한 내부 공간을 선보인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설계공모는 창의적이고 상징적인 설계안을 선정하기 위해 2단계 설계공모 방식으로 진행됐다. 난 4월 1차 심사에서 출품작 8개 중 2차 심사 대상 4개를 선정한 뒤, 27일 최종 당선작 선정을 위한 심사를 진행했다.
‘생활SOC 학교시설 복합화(대전고) 사업’은 2026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167억원을 들여 대전고등학교의 기존 체육관 부지에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공도서관, 체육관 등의 복합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500㎡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7월 중 당선작을 토대로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하게 된다.
박제화 시 건설관리본부장은 "대전고등학교 체육관의 보존 가치를 빛내고 학생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당선작은 기존 건축물 파사드 보존을 통해 역사적 요소를 강조했고, 개방적이고 열린 진입 공간을 계획해 풍부한 내부 공간을 선보인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설계공모는 창의적이고 상징적인 설계안을 선정하기 위해 2단계 설계공모 방식으로 진행됐다. 난 4월 1차 심사에서 출품작 8개 중 2차 심사 대상 4개를 선정한 뒤, 27일 최종 당선작 선정을 위한 심사를 진행했다.
‘생활SOC 학교시설 복합화(대전고) 사업’은 2026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167억원을 들여 대전고등학교의 기존 체육관 부지에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공도서관, 체육관 등의 복합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500㎡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7월 중 당선작을 토대로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하게 된다.
박제화 시 건설관리본부장은 "대전고등학교 체육관의 보존 가치를 빛내고 학생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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