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 이달 1일부 가격 인상 단행
'불티나 라이터'도 작년 5월부터 600원

파스텔돌라이터 (사진=포켓CU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다음달부터 편의점에서 '500원 일회용 라이터'를 더 이상 찾아볼 수 없게 된다. 원자재가 부담 등을 이유로 제품가격이 600원으로 뛰면서다.
27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이마트24는 이달 1일 파스텔돌라이터의 가격을 500원에서 600원으로 20% 인상했다.
편의점 CU도 다음달 1일부터 파스텔돌라이터 가격을 600원으로 20% 올리기로 하면서 '500원 라이터 시대'는 저물게 된다.
앞서 국내 라이터 점유율 1위를 차지해 '국민 라이터'로 불린 불티나 라이터는 지난해 5월 500원에서 600원으로 인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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