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교실 포스터
[용인=뉴시스]이준구 기자 = 용인시 도서관사업소는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6개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독서교실 방학특강 참여자 848명을 모집한다.
독서교실은 7월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용인중앙도서관을 비롯해 포곡·동백·모현·보라·남사·서농·이동·수지·구성·죽전·기흥·흥덕·상현·성복·청덕 등 16개 공공도서관에서 진행한다.
주제별로 여러 가지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거나 독서 토론을 하며 문해력을 키우는 독서교실이 핵심 프로그램이다.
창의력을 자극하는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용인중앙도서관은 창의과학놀이터, 포곡도서관은 미술 창작소, 남사도서관과 모현도서관, 수지도서관, 구성도서관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코딩 수업을 진행한다.
독서와 접목해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체험하는 강좌도 열린다. 동백도서관은 어린이 캘리그라피를, 기흥도서관은 근대역사를, 성복도서관은 미래 건축 등을 주제로 특강을 연다.
참여를 하려면 다음달 11일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포스터
◇글로벌기업 멘토링 참여 청년 50명 모집
용인시가 ‘2023년 용인 청년 글로벌기업 멘토링’에 참여할 청년을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청년 50명을 5개 그룹으로 나눠 7월 12일부터 8월 9일까지 5주간 매주 수요일 진행한다.
1주차에는 스타벅스의 데이터 리서치 분야 현직 멘토가 취업 성공 특강을 하고 그룹을 나눈 후 오리엔테이션을 한다.
2주차부터 4주차까지는 나이키(기획), 아모레퍼시픽(데이터 분석), LG생활건강(마케팅), 아마존(엔지니어), IBM(IT 영업) 등 글로벌기업 현직 멘토 5명의 취업 정보 특강, 직무분석 및 이력서·자기소개서 첨삭 지도가 그룹별로 이어진다.
마지막 5주차에는 희망하는 멘토가 면접관으로 모의 면접을 한다.
참여 대상은 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취업준비생(대학생 포함)이다. 희망자들은 ‘잡아바 통합접수시스템(apply.jobaba.net)’에서 신청하면 된다.
용인시가 ‘2023년 용인 청년 글로벌기업 멘토링’에 참여할 청년을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청년 50명을 5개 그룹으로 나눠 7월 12일부터 8월 9일까지 5주간 매주 수요일 진행한다.
1주차에는 스타벅스의 데이터 리서치 분야 현직 멘토가 취업 성공 특강을 하고 그룹을 나눈 후 오리엔테이션을 한다.
2주차부터 4주차까지는 나이키(기획), 아모레퍼시픽(데이터 분석), LG생활건강(마케팅), 아마존(엔지니어), IBM(IT 영업) 등 글로벌기업 현직 멘토 5명의 취업 정보 특강, 직무분석 및 이력서·자기소개서 첨삭 지도가 그룹별로 이어진다.
마지막 5주차에는 희망하는 멘토가 면접관으로 모의 면접을 한다.
참여 대상은 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취업준비생(대학생 포함)이다. 희망자들은 ‘잡아바 통합접수시스템(apply.jobaba.net)’에서 신청하면 된다.

◇동백2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공연
기흥구 동백2동은 행정복지센터 2층 야외무대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공연을 선보였다.
동백2동 주민자치센터는 2층 야외 테라스에 천막과 조명을 활용해 소규모 무대를 꾸미고 수시로 공연을 마련할 계획이다.
수강생들은 방송 댄스, 통기타, 난타, 아코디언, 훌라댄스, 한국무용 등 6개 팀이 공연을 하며 무대에서 그동안 배운 실력을 뽐냈다.
이들은 지난달 13일 열린 용인특례시 주민자치 박람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한국무용팀도 무대에 올랐으며 오는 9월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30개 시군 대표팀과 경쟁할 예정이다.
기흥구 동백2동은 행정복지센터 2층 야외무대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공연을 선보였다.
동백2동 주민자치센터는 2층 야외 테라스에 천막과 조명을 활용해 소규모 무대를 꾸미고 수시로 공연을 마련할 계획이다.
수강생들은 방송 댄스, 통기타, 난타, 아코디언, 훌라댄스, 한국무용 등 6개 팀이 공연을 하며 무대에서 그동안 배운 실력을 뽐냈다.
이들은 지난달 13일 열린 용인특례시 주민자치 박람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한국무용팀도 무대에 올랐으며 오는 9월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30개 시군 대표팀과 경쟁할 예정이다.

용인소방서의 화재진압 시연
◇용인소방서, '스프레이식 액상 소화기' 성능평가 시연회
용인소방서는 20일 청사 훈련장에서 조달청 주관 제5차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스프레이식 액상 소화기’ 첫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연회에는 서승현 용인소방서장과 황인천 ㈜한국방염기술 대표이사, 한국소방산업협회 서장식 본부장 등이 참석, 혁신제품의 성능평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개발사 황인천 대표가 각 화재상황에서 ‘스프레이식 액상 소화기’로 화재진압 하는 상황을 시연했다.
‘스프레이식 액상 소화기’는 경기도에서 용인소방서와 부천소방서 두 기관만 시범사용기관으로 선정돼 혁신제품을 사용해본 관계자가 없어 이번에 보급 대상처에서 혁신제품의 소화능력을 확인하는 등 첫 시연회를 열었다.
용인소방서는 용인특례시의 화재 안전을 위하여 지난 5일 ‘스프레이식 액상 소화기’ 3000개를 납품받아 화재안전취약가구, 반지하·외국인 노동자 숙소, 화재취약가구, 배달 종사자, 경찰 등 유관기관에 보급해 인명피해 저감 및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용인소방서는 20일 청사 훈련장에서 조달청 주관 제5차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스프레이식 액상 소화기’ 첫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연회에는 서승현 용인소방서장과 황인천 ㈜한국방염기술 대표이사, 한국소방산업협회 서장식 본부장 등이 참석, 혁신제품의 성능평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개발사 황인천 대표가 각 화재상황에서 ‘스프레이식 액상 소화기’로 화재진압 하는 상황을 시연했다.
‘스프레이식 액상 소화기’는 경기도에서 용인소방서와 부천소방서 두 기관만 시범사용기관으로 선정돼 혁신제품을 사용해본 관계자가 없어 이번에 보급 대상처에서 혁신제품의 소화능력을 확인하는 등 첫 시연회를 열었다.
용인소방서는 용인특례시의 화재 안전을 위하여 지난 5일 ‘스프레이식 액상 소화기’ 3000개를 납품받아 화재안전취약가구, 반지하·외국인 노동자 숙소, 화재취약가구, 배달 종사자, 경찰 등 유관기관에 보급해 인명피해 저감 및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