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북대학교](https://img1.newsis.com/2023/03/21/NISI20230321_0001222284_web.jpg?rnd=20230321140147)
[전주=뉴시스] 전북대학교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교육부가 20일 발표한 글로컬대학 예비 지정 평가 결과 전북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전북대학교가 15개 대학 가운데 포함됐다.
전북대는 교육 혁신과 대학과 지역의 상생·발전을 이끄는 '플래그십 대학'으로 변화하겠다는 목표를 담은 혁신기획서를 제출해 평가에서 선정됐다.
특히 지역 주력 산업인 방위산업, 이차전지, 수소에너지 등 특화산업과 관련한 클러스터 설립 및 관련 전공 등을 개설해 운영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한 바 있다.
지난달 31일 마감된 2023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신청에는 모두 108개교가 94개의 혁신기획서를 제출했으며 그 중 27개교는 통합을 전제로 공동신청했다.
이번 예비 지정으로 전북대는 오는 9월까지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산업체 등과 함께 혁신기획서에 담긴 내용을 구체화하는 실행계획서를 교육부에 제출해야 하며, 교육부는 평가를 거쳐 오는 10월 중 글로컬대학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글로컬대학30은 교육부가 지방대학 경쟁력 강화와 지역 발전, 세계적 대학 육성을 목표로 비수도권 지역의 대학 30개교를 선정해 5년간 학교당 100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서 전북에서는 전북대를 비롯해 군산대, 전주대·예수대·비전대(공동), 원광대·원광보건대(공동), 우석대, 호원대 등 9곳이 신청한 가운데 탈락한 대학 대부분은 내년에 다시 신청을 준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북대는 교육 혁신과 대학과 지역의 상생·발전을 이끄는 '플래그십 대학'으로 변화하겠다는 목표를 담은 혁신기획서를 제출해 평가에서 선정됐다.
특히 지역 주력 산업인 방위산업, 이차전지, 수소에너지 등 특화산업과 관련한 클러스터 설립 및 관련 전공 등을 개설해 운영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한 바 있다.
지난달 31일 마감된 2023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신청에는 모두 108개교가 94개의 혁신기획서를 제출했으며 그 중 27개교는 통합을 전제로 공동신청했다.
이번 예비 지정으로 전북대는 오는 9월까지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산업체 등과 함께 혁신기획서에 담긴 내용을 구체화하는 실행계획서를 교육부에 제출해야 하며, 교육부는 평가를 거쳐 오는 10월 중 글로컬대학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글로컬대학30은 교육부가 지방대학 경쟁력 강화와 지역 발전, 세계적 대학 육성을 목표로 비수도권 지역의 대학 30개교를 선정해 5년간 학교당 100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서 전북에서는 전북대를 비롯해 군산대, 전주대·예수대·비전대(공동), 원광대·원광보건대(공동), 우석대, 호원대 등 9곳이 신청한 가운데 탈락한 대학 대부분은 내년에 다시 신청을 준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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