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삼성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GV 1001의 국내 제3상 임상시험계획 변경 승인을 신청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삼성제약은 "지난달 25일 젬백스앤카엘과 당사가 체결한 국내 판권 등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해당 임상시험을 당사에서 진행하고자 임상시험계획 변경 승인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삼성제약은 "지난달 25일 젬백스앤카엘과 당사가 체결한 국내 판권 등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해당 임상시험을 당사에서 진행하고자 임상시험계획 변경 승인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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