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그라운드의 아이콘' 세트 선보여
실제 선수 4명, 미니피겨 등 15개 포함
![[서울=뉴시스] 레고그룹은 최초로 실존 여자 축구 선수들을 테마로 한 '레고 그라운드의 아이콘' 세트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레고 그라운드의 아이콘 모습. (사진=레고그룹 제공) 2023.06.1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6/16/NISI20230616_0001291706_web.jpg?rnd=20230616111901)
[서울=뉴시스] 레고그룹은 최초로 실존 여자 축구 선수들을 테마로 한 '레고 그라운드의 아이콘' 세트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레고 그라운드의 아이콘 모습. (사진=레고그룹 제공) 2023.06.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레고그룹은 최초로 실존 여자 축구 선수들을 테마로 한 '레고 그라운드의 아이콘' 세트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여아들의 자유로운 놀이를 응원하는 레고그룹의 글로벌 캠페인 'Play Unstoppable'의 일환이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레고그룹은 ▲미국의 월드컵 챔피언이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메건 라피노(시애틀 레인) ▲호주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서맨사 커(첼시 FC 위민) ▲나이지리아의 아시사트 오쇼알라(FC 바르셀로나 페메니) ▲일본의 나가사토 유키(시카고 레드스타즈) 등 세계적인 현역 여자 축구 선수 4인과 협업했다.
이번 제품은 경기가 펼쳐지고 있는 절반 규모의 그라운드와 선수 대기석, 관중석 등 축구장의 주요 시설을 재현했다. 실제 선수 4명의 미니피겨를 포함해 골키퍼, 감독, 심판, 관중 등 미니피겨 총 15개와 축구공, 트로피 등 사실적인 액세서리를 제공한다.
직접 경기를 진행해볼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골키퍼를 좌우로 움직여 골문을 수비하고 점수판의 숫자도 변경할 수 있다. 관중석 우측의 손잡이를 돌리면 관중들의 파도타기 응원이 펼쳐진다. 트로피를 들고 우승 세리머니를 선보일 수 있는 스테이지도 포함됐다.
레고 그라운드의 아이콘은 총 899개 브릭으로 구성됐다. 전국 온·오프라인 레고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신제품은 여아들의 자유로운 놀이를 응원하는 레고그룹의 글로벌 캠페인 'Play Unstoppable'의 일환이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레고그룹은 ▲미국의 월드컵 챔피언이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메건 라피노(시애틀 레인) ▲호주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서맨사 커(첼시 FC 위민) ▲나이지리아의 아시사트 오쇼알라(FC 바르셀로나 페메니) ▲일본의 나가사토 유키(시카고 레드스타즈) 등 세계적인 현역 여자 축구 선수 4인과 협업했다.
이번 제품은 경기가 펼쳐지고 있는 절반 규모의 그라운드와 선수 대기석, 관중석 등 축구장의 주요 시설을 재현했다. 실제 선수 4명의 미니피겨를 포함해 골키퍼, 감독, 심판, 관중 등 미니피겨 총 15개와 축구공, 트로피 등 사실적인 액세서리를 제공한다.
직접 경기를 진행해볼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골키퍼를 좌우로 움직여 골문을 수비하고 점수판의 숫자도 변경할 수 있다. 관중석 우측의 손잡이를 돌리면 관중들의 파도타기 응원이 펼쳐진다. 트로피를 들고 우승 세리머니를 선보일 수 있는 스테이지도 포함됐다.
레고 그라운드의 아이콘은 총 899개 브릭으로 구성됐다. 전국 온·오프라인 레고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