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동향과 미래 전략 파악해 정책에 반영 계획”
"대전을 세계적 반도체·바이오산업 특화도시로"
![[대전=뉴시스] 이장우 대전시장.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5/15/NISI20230515_0001266031_web.jpg?rnd=20230515150844)
[대전=뉴시스]
이장우 대전시장.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14일부터 18일까지 대만과 싱가포르를 방문해 세계적인 반도체 파운드리 기업인 TSMC, 바이오기업인 머크사 등을 둘러본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출장은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확정과 세계적인 바이오기업 머크사 유치 등에 따라 반도체·바이오산업 분야 선도적 기관과 기업체의 동향과 전략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방문단은 주타이페이 대한민국 대표부 간담회를 시작으로 신주과학단지와 공업기술연구원(ITRI)을 방문하고 대만 한인반도체기업 관계자 간담회를 갖는다. TSMC 등 나노반도체산업 관련 우수기업도 둘러보게 된다.
또한 머크 싱가포르사와 국립싱가포르대학교 바이오 연구단, A-STAR 및 바이오폴리스 등을 방문하고 한인과학기술자협회와 간담회를 갖게 된다.
이장우 시장은 "반도체와 바이오산업 우수기관과 기업체 등의 최근 동향과 미래 전략을 파악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선도기관과 기업들의 특성과 강점을 파악하고, 국제적 협력 네트워크를 확보해 대전을 세계적 반도체 및 바이오산업 특화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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